





첫날 자리가 12구역이였는데 1층 18열이였는데 돌출을 반으로 자르면 난 뒤로 좀가야하는데이러니까 대부분이은 사부분이은 밝고 반을 어두움이걸 레이어로 살리는게 너무 한계가 있어서 첫날 사진 봉인하다 한장씩 가져옴
이 자리가 되게 애매한 자리였음
1층 18열이였는데 돌출을 반으로 자르면 난 뒤로 좀 가야하는데
이러니까 대부분의 사진이 얼굴 반은 밝고 반을 어두움
이걸 레이어로 살리는게 너무 한계가 있어서 첫날 사진 봉인 하려다가 뒤져서 일단 한장씩 가져옴

(ဖျက်သည့်အခါ၊ အမည်ဝှက်ကို တိုက်ရိုက်ထည့်နိုင်သည်။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