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선호→강승호 ‘비밀통로’, 총 100회 대장정 마무리…“매 순간 특별했다”
연극 '비밀통로'가 지난 5월 3일,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.지난 2월 13일 개막 이후 약 80일간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투자증권홀을 뜨겁게 달군 연극 '비밀통로'는 총 100회의 공연을 이어가는 동안 개막 직후부터 입소문을 타며 주요 회차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우는 등 대학로에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.특히 마지막 공연이었던 5월 3일에는 작품을 이끌어온 주역들이 모두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. 이날 무대에는 마지막 회차를 장식한 배우 양경원과 강승호를 비롯해 김선호, 김성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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